일공공의 어린이 전시는 정크하우스(JunkHouse, 소수영 작가)와
100명의 어린이가 함께 만든 이야기예요.
화성시어린이문화센터의 미션,
'어린이의 미래를 함께 꿈꾸는 어울림의 공간'에서
어린이, 미래, 어울림 세 가지 키워드로
각자 자신만의 시선으로 담은 세상을 표현했어요.
오리고, 붙이고, 덧대어 완성된 특별한 작품들
어린이의 알록달록 상상 속에는
놀이와 자연, 그리고 미래가 담겨 있어요!
틈새 종이로 자세히 살펴 보면 더 잘 보인답니다.
우연히 만나는 틈새전시,
잠깐 멈춰서서 어린이의 대모험에 함께해보세요.